36개의 정사각형 명판에는 각각 오른쪽으로 달려가는 토끼 위에 맹금류가 오른쪽 아래로 급습하는 장면이 양각으로 새겨져 있습니다. 장면 주변과 들판에는 작은 점들이 줄지어 있습니다. 토끼의 몸통 아래에는 가로로 반쪽짜리 손바닥 모양이 있습니다. 명판의 테두리에는 융기된 선이 있고 각 모서리에는 구멍이 뚫려 있습니다. 토끼와 랩터는 고디온의 중기 프리기아 점령 상황에서 나온 뼈 굴레 장식과 알리스와 아크라가스의 그리스 동전의 장치로 짝을 이루고 있습니다." (외즈겐과 외즈투르크 1996, 116쪽). 지름 0.008m, 무게 0.10g, 0.11g, 0.13, 0.14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