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석기 시대(13세기)에는 노인 전도자가 앉아서 하나님의 음성을 듣는 모습이 묘사되어 있습니다. 나중에 파트모스 섬에 있는 요한계시록의 동굴이 도상학에 추가됩니다. 화가의 신원에 대해서는 논란이 있지만 작품의 진위 여부에는 의심의 여지가 없습니다.
구석기 시대(13세기)에는 노인 전도자가 앉아서 하나님의 음성을 듣는 모습이 묘사되어 있습니다. 나중에 파트모스 섬에 있는 요한계시록의 동굴이 도상학에 추가됩니다. 화가의 신원에 대해서는 논란이 있지만 작품의 진위 여부에는 의심의 여지가 없습니다.